커피를 마시기 위해 달리다

광복절을 맞아 달린 8.15km 모닝 커피 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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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마시기 위해 달리다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우리 땅바다산 팀은 의미 있는 워크샵을 진행하고자 8.15km를 달리는 모닝 커피 러닝을 진행했다.

이번에는 문래의 로스터리 카페 Passed에서 집결하여 안양천을 따라 달린 뒤 다시 돌아오는 왕복 코스로 준비하였다.

@passed_roastery

이번 워크샵에는 참여자들에게 땅바다산의 로고 티셔츠를 제공해주었다. 나누어준 로고 티셔츠는 United Athle 제품 위에 로고 나염을 커스텀한 제품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두께감 덕분에 러닝 하기에도 불편하지 않은 제품이었다.

패스드 앞에서 참여자들과 다함께 몸을 풀고 난 후 안양천 입구까지 걸어서 이동을 하였다.

출발지로부터 약 4km 되는 지점에 야외 개수대가 설치되어 있어서 잠깐의 휴식을 취하였다. 얼음을 미리 준비하여 참여자들에게 시원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제공해주었다.

러닝을 마친 뒤에는 다시 패스드로 돌아와 이번 모닝 커피 러닝을 마무리했다. 이번에도 역시 패스드에서는 장소 제공과 더불어, 땀을 흘린 참여자들에게 시원한 커피와 수박을 나눠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