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코난해변 근처에 새롭게 문을 연 액티브웨어 브랜드, 토지(TOJI)의 첫 플래그십 스토어에 땅바다산팀이 다녀왔습니다.





토지는 산산기어에서 전개하는 액티브웨어 브랜드로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국내 환경을 기반으로 탄생한 브랜드입니다. 이번 제주 플래그십은 제품을 경험하는 공간을 넘어, 러닝과 웰니스 그리고 제주의 자연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매장 곳곳에서는 제주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현무암과 화강암 같은 자연석을 활용한 공간과 우드 집기가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고, 매장 앞쪽에는 제주 해변을 바라볼 수 있는 라운지와 자연석 벤치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러닝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 구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러닝 전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캐비넷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라운지는 러닝과 웰니스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방문에서는 매장뿐만 아니라 토지가 준비한 러닝과 웰니스 프로그램도 함께 경험했습니다. 제주 현지 러너 서유지(@malttong_guli)님와 함께 제주 해변을 따라 달린 뒤, 유우(@iamuwoo)님의 리딩으로 스트레칭 중심의 인요가 프로그램을 이어갔습니다.




러닝으로 몸을 충분히 움직인 뒤 천천히 호흡을 고르고 몸을 풀어가는 시간. 마지막으로 차아(@chah.asia)의 차를 마시며 잠시 쉬어가는 케이터링까지 이어져, 러닝 이후의 시간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제주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코난해변에 들러 토지의 첫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러닝을 함께 경험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