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TANG BADA SAN TOUR - TRAIL RUNNING & YOGA
트레일러닝으로 거친 산길을 달리며 깨어난 몸의 감각을 이끌고, 자연 속에서 리커버리 빈야사 요가를 통해 '움직이는 명상'을 경험합니다. 고성의 맑은 공기와 숲의 내음, 피부에 닿는 바람 등 우리에게 주어진 경이롭고 감사한 자연을 오롯이 느껴보는 시간이 될 거예요.
고성 글라스하우스에서 펼쳐질 2주 간의 시간
땅바다산 팀이 직접 신어보고 경험한 등산화
새롭게 신설된 100마일 부문 한국의 고민철 선수 우승